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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표 
업이 너무 늦었습니다. -두번째-
먼저 죄송합니다. 바쁘다는 핑계로 너무 게으름을 피웠습니다.
하도 오랜만이라 어디까지 이야기했는지 몰라 제가 쓴글을 다시 읽고 시작합니다.

계속해서 차체 외부에 대해서 더 얘기해 볼까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칼라의 차를 가지고 계십니까? 앞으로 차를 사신다면 어떤 색상의 차를 사실 계획을 가지고 계십니까? 아무래도 새차때는 애지중지하며 관리하지만 조금만 지나면 자기의 편리한 도구일뿐이지 관리는 소홀해집니다.
그래서 자신이 어는정도 차를 관리하는데 투자를 할 수 있을지 생각해보시고 결정하셔도 좋을듯 합니다.
우선 게으른 사람들에게 권하는 색상은 은색계통의 차를 권합니다. 이 색상은 아주 가끔씩 한번 딱아줘도 깨끗하게 보입니다. 게으른 사람에게는 아주 와땀다. 적어도 오염물질이 차체로 침투하기 전까지는 아주 좋습니다.
두번째는 부지런한 사람으로 차량관리가 수월한 색상은 바로 흰색입니다. 흰색이 때가 잘 묻어서 힘든것 같지만, 역으로 이 쉽게 묻은 때를 쉽게 제거할수 있기도 합니다. 그건 이 색상의 페인트 자체가 다른 색상의 차와는 약간 다른 성질인것 때문에 아닌가 생각합니다. 흰색 차량의 페인트는 마른 상태이지만 마치 다 마르지 않고 습기를 내포하고 있는듯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인지 약품을 사용해서 닦으면 찌든때도 다른 색상의 차와 비교해서 훨씬 더 잘 닦입니다. 그래서 부지런한 사람들에게 권하는 색상입니다.
마지막으로 검은 색상의 차입니다. 이건 부지런하기 보다는 그냥 돈많은 사람이 타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아무리 열심히 관리해도 언제 그랬는지 각종 긁힌 자국이 나타납니다. 먼지도 얼마나 표가 잘 나는지.....
제가 검은색 차를 가지고 있어서, 틈날때 마다 닦고 바르고 하는데도 자세히 들여다 보면 기스 투성이입니다. 정말이지 비서를 두고 싶은 생각입니다. ㅜ.ㅜ
고급차들이 검정색이 많은 이유가 이런데 있는게 아닌가 생각됩니다.

정말 허접한 내용이 너무 오래 갔네요. 죄송.
요즘같은 겨울철에는 먼지가 너무 많이 앉아서 먼지털이(기름걸레)를 많이 사용하지 않으십니까? 당장은 깨끗해 보이지만 권하고 싶지는 않습니다. 무수한 먼지들이 쓸려가면서 차 표면을 긁고 지나가기 때문에 잘 보이진 않지만 많은 흡집이 생깁니다. 이러한 행위들을 계속하게 되면 어느순간 기스가 잔뜩난 차를 변해있을 겁니다.
세차장에서 물을 뿌리는 이유중의 하나이기도 합니다. 먼지를 일단은 씻어내고 해야 세차도 쉬워지고 차체에 흡집이 들 생기니까요. 이렇게 세차를 해도 완벽하게 먼지를 제거하지 못하니까 흡집으로 부터 완전히 자유로울수는 없습니다. 그렇지만 그 정도가 훨씬 줄어들지요. 그리고 코팅제로서 더 줄어들게 만들구요.

오늘은 이정도만 해야 겠습니다. 죄송......
어제 채팅하면서 용원회장님이 글 안올린다고 꾸지람이 있어서 이렇게 부랴부랴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내용이 더욱더 초라해 보이는군요..........

원래 이 글은 민솔란이 너무 허전해 보여서 그 허전함을 조금이나마 채울수 있을까 싶어서 시작한 건데 홈지기께서 정보란이라는 거창한 이름으로 한페이지를 만들어 주었네요.....
원래 조선늠들이 그렇지 않습니까? 하던짓도 멍석깔아 주면 안한다고......
제가 그짝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한 페이지를 마련해준 후배를 봐서라도 되는 만큼이라도 열심히 함 해볼랍니다.
그럼 여러님들 즐건 생활하시기를.....

* 박용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09-19 14:33)
* 박용원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2-09-19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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