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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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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운세] 2019년 07월 18일 띠별 운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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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능력을 발휘하면 능히 모든 일을 성공적으로 성사시킨다.

1948년생, 서두르지 마라. 시간이 흐를수록 크게 성공하게 된다.
1960년생, 인내를 길러야 할 때이다.
1972년생, 지금은 소극적인 것보다 적극적으로 일 처리해야 길하다.
1984년생, 힘든 상황이 많이 닥친다. 이것을 꼭 이겨내지 못하면 안 된다.

[소띠]
지위가 오를수록 마음 편할 날이 적은 것이 세상의 이치니라.

1949년생, 뜻이 굳어 이룰 수 있으니 이는 성실함으로 이룰 수 있게 된다.
1961년생, 주위에 유혹과 구설이 있어도 성실함 하나로 능히 이룰 수 있다.
1973년생, 아랫사람과 이야기 할 때는 자세를 낮추는 미덕이 필요하다.
1985년생, 귀하의 뒤를 돌보는 귀인이 있다.

[범띠]
복이 저절로 굴러 들어오게 된다.

1950년생, 하찮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는 자세가 필요한 때다.
1962년생, 작은 소원이라도 결과는 크게 이루어진다.
1974년생, 근면성이 꿈을 현실로 만든다.
1986년생, 공로를 세워 만인의 추앙을 받게 된다.

[토끼띠]
매력을 발휘하게 되니 주위에 사람이 모여든다.

1951년생, 뜻하는 바대로 밀고 나가라.
1963년생, 여행도 중에 마음을 바꾸어 다른 곳으로 이동하지 않는 한은 잘 다녀온다.
1975년생, 건강을 조심하라. 잘못하면 치료하지 못할 수 있는 병에 걸릴 수 있다.
1987년생, 늘 배운다는 자세로 인생을 살아가라.

[용띠]
바라는 것을 이루려고 너무 애쓰지 마라.

1952년생, 지나치게 과민반응을 보이지 마라.
1964년생, 사람들을 너무 신뢰하는 것이 가끔씩 화가 된다. 여자를 조심하라.
1976년생, 가까운 사람일수록 언행에 주의하라.
1988년생, 어떤 일이든 성급히 해결하려 하면 오히려 될 일도 안 되는 법이다.

[뱀띠]
절대 포기하지 마라. 끝내는 이루게 되리라.

1953년생, 백만 대군의 힘을 가질 수 있으리라.
1965년생, 하늘의 뜻이 곳 나의 뜻이니 어찌 이루지 못하리오.
1977년생, 어려운 시기가 지나 이제야 호기를 만나리라.
1989년생, 주위의 사람들이 도와주지 못하니 자신의 의지대로 행하라.

[말띠]
나의 덕이 모든 이들에게 알려져 명성과 부를 얻게 된다.

1954년생, 하늘도 귀하의 뜻을 알고 돕는 형국이다.
1966년생, 소망하는 것이 있으면 적극적으로 대시를 해도 좋다.
1978년생, 하는 일이 모두 순조롭게 이루어지며 부와 명예가 함께 하겠다.
1990년생, 분실수가 있어 물건을 잃어버릴 수 있다.

[양띠]
손실만 있고 이로움은 적으리라.

1955년생, 옳지 않다고 알면서도 어쩔 수 없이하게 되므로 곤란에 처한다.
1967년생,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말을 조심하라.
1979년생, 중심을 잃지 않도록 노력하라.
1991년생, 주변 사람들에게 의지하지 말고 혼자서 이겨나가라.

[원숭이띠]
오늘은 무엇보다 욕심을 버려야 한다.

1956년생, 자신의 분수를 알아야 할 때이다.
1968년생, 분에 넘치게 많은 것을 바라니 이루어지기 만무하다.
1980년생, 사람을 믿고 일을 진행하라. 의심은 불신의 씨앗이다.
1992년생, 남의 재물을 탐내지 마라. 손실만이 따를 뿐이다.

[닭띠]
어려움에 대한 대처를 충분히 해라. 문제가 생기면 이미 늦은 것이다.

1957년생, 구설수에 오르는 일을 조심하고 재물을 감시하라.
1969년생,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 마라. 작은 일부터 차근차근.
1981년생, 여행을 떠나는 것은 무언가 얻기 위함이다.
1993년생, 주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개띠]
사소한 이익분쟁에 관여하지 말고 큰 과업에 집중하라. 이익이 상당하다.

1958년생, 눈앞에 보이는 이익에 급급하지 마라.
1970년생, 좀 더 포부를 크게 가진다면 뜻대로 소원이 성취된다.
1982년생, 손실이 따른다 해도 이것을 투자라 생각하라.
1994년생, 선물이나 용돈을 받게 된다. 기분 좋은 날이다.

[돼지띠]
오랜 고난 끝에 보람을 찾게 된다.

1959년생, 방해하는 자들도 등장하지만 걱정하지 마라.
1971년생, 마음을 비우면 어려운 일도 손쉽게 해결되기 마련이다.
1983년생, 노력을 기울인다면 원하는 수준만큼 성취하게 되리라.
1995년생, 여행을 떠나는 귀하는 알차고 보람 있는 여행이 될 것이다.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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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가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의 불참으로 파행이 되고 있다. 연합뉴스
정치권이 국회 본회의 날짜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하자 17일 열릴 예정이었던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도 무산됐다.

법사위는 각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기 전에 체계·자구를 심사하는 ‘마지막 관문’으로, 이날 전체회의를 통과하는 법률은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었다. 법사위는 이날 법안심사제2소위원회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법안을 처리할 계획이었다.

법사위는 오전에는 계획대로 법안심사제2소위를 열었다. 하지만 오후 2시부터 열기로 한 전체회의는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본회의 일정 합의가 없으면 열 수 없다고 주장해 개의조차 하지 못했다.

당초 법사위가 이날 처리하기로 한 법안은 출·퇴근 시간대 카풀을 허용하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과 택시월급제 시행을 핵심으로 하는 ‘택시운송사업 발전에 관한 법률 개정안’ 등 146건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당 간사 김도읍 의원은 회의장에서 “법사위는 18·19일 이틀 동안 본회의를 여는 조건으로 전체회의에 합의했다”며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은 이틀 간 본회의를 열기로 합의할 때까지 법사위 전체 일정을 보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 의원은 이어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법사위를 마치면 (여당이)본회의에서 정경두 국방부 장관에 대한 해임건의안 처리 절차는 무시하고 오늘 (법사위가)처리한 법안만 처리하려고 시도한다고 한다”며 “본회의 의사 일정이 합의된 이후 법안 처리를 하는 게 맞다”고 말하고 회의장에서 퇴장했다.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송기헌 의원은 이에 대해 “본회의가 합의되지 않았다고 법사위를 못하겠다고 하는 건 민생 법안을 볼모로 잡는 것”이라고 말했다. 백혜련 의원은 “이런 무법천지가 어디 있나. 갑질도 이런 갑질이 어디 있나”라고 말했다.

민주당 소속 법사위원들은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당과 바른미래당 의원들이 정치적 계산만 하며 법사위 일정을 보이콧하고 있다”며 “이들 의원이 국민을 대표하고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주장했다.

한국당 소속의 여상규 법사위원장은 회의장에서 “이미 말씀드렸듯이 제1야당을 배제한 채 상임위를 통과한 법안은 법사위에 상정하지 않겠다”며 “일방적인 법안 처리는 곤란하다. 여야 원내대표가 합의하면 당장 회의를 열겠다”고 말했다.

오전에 열린 법사위 법안심사제2소위는 7건의 법안을 의결했다. 내용을 보면 소위는 바이오 의약품의 심사·허가 기간 단축 등 규제 완화를 골자로 하는 ‘첨단재생의료 및 첨단바이오의약품의 안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을 의결했다.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배우자 출산 휴가를 3일에서 10일로 확대하는 내용의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도 처리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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