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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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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래의 최강시사] 김관영 “하태경, 당권에 지나친 집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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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거제 개혁 어려움과 사보임 2명 의원에 대한 미안함으로 눈물났어
- 손학규 퇴진 외치는 하태경? ‘당권투쟁’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야
- 지명직 최고위원 임명과 오신환 사무총장의 경질여부는 당대표의 권한
- 외부 기웃거리지 말고 당에 뼈 묻을 각오로 임하면 바른미래당 미래 있어

■ 프로그램명 : 김경래의 최강시사
■ 코너명 : <최강 인터뷰2>
■ 방송시간 : 5월 1일(수) 8:05~7:20 KBS1R FM 97.3 MHz
■ 진행 : 김경래 (뉴스타파 탐사팀장)
■ 출연 : 김관영 원내대표 (바른미래당)


▷ 김경래 : 우여곡절 그리고 진통 끝에 선거제 공수처법 패스트트랙 열차가 출발했습니다. 그런데 목적지에 도착하려면 아직도 많은 시간이 남아 있고 긴 여정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순조로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까지는. 이번 패스트트랙 국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정치인이 있었습니다. 바로 바른미래당 원내대표 김관영 의원인데요. 당내 갈등 상황은 아직도 봉합이 잘 안 되고 있는데 여러 가지 얘기할 게 있을 것 같습니다. 연결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 김관영 : 안녕하세요? 김관영입니다.

▷ 김경래 : 어제 손학규 대표하고 기자회견 하셨잖아요. 조금 우셨어요, 눈물을 보이셨습니다.

▶ 김관영 : 그러지 않으려고 그랬는데 참 죄송합니다.

▷ 김경래 : 죄송한 게 아니라 얼마나... 심경이 어때서 눈물이 났는지 그게 궁금해서 한번 여쭤보는 거예요.

▶ 김관영 : 만감이 교차하죠. 저는 그동안 원내대표 되고 나서 선거제도개혁을 제1의 추진 과제로 삼고 여기까지 왔는데 이 과정에서 또 당내에 상당히 많은 논란이 생겼고 또 자유한국당은 저렇게 세게 반대를 하면서 국회를 폭력 사태로 물들게 하고 개혁 과정이 얼마나 힘든지를 다시 한 번 느꼈고 또 사보임하는 과정에서 두 분 의원님께 상당히 마음에 상처를 드린 것도 사실이고 그런 미안함도 있고 그런 것들이 다 겹친 것 같습니다.

▷ 김경래 : 제가 김관영 원내대표께 별명을 하나 지어드리면 ‘미스터 패스트트랙’ 지어드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농담이고요. 선거제도에 사실상 밖에서 보기에는 김관영 원내대표가 올인을 한 모습이에요, 사실은. 여기에 그렇게 올인한 이유, 간단하게 다시 한 번 들어볼까요?

▶ 김관영 : 저는 거대 양당을 넘어서 제3당의 위치에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금 선거제도가 30년 전에 만들어져서 지금까지 합의처리로 계속되어 오지 않았습니까? 한편으로는 그 이유 때문에 개혁이 또 안 된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30년 동안 사회가 굉장히 다양하게 변했거든요. 굉장히 많은 이해계층이 생기고 그런 다양성이 크게 증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양당체제로 계속 선거제도가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국회에서의 의석구조가 사회의 다양성을 반영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연동형 비례대표제가 나온 건데, 처음에는 사실 연동형 비례대표제도 민주당이 반대했습니다. 왜냐하면 자기한테 손해가 나니까. 그런데 제가 작년 8월에 청와대에 대통령과 회담하면서 회담 참가의 전제조건으로 “대통령께서 대표성과 비례성이 강화되는 선거제도 개편하겠다, 이 말씀을 해 주시라.”를 전제조건으로 내걸었어요. 그때부터 저희 당에 계속 민주당에 대한 압박, 저희 당내에서의 노력, 이런 것들을 통해서 결국은 손학규 대표님의 단식, 최종적으로 합의문까지 나왔는데 또 자유한국당이 안 하니까 정말 이게 어렵구나. 그런데 다행히 민주당이 이 부분을 패스트트랙을 하자고 하니 저는 천재일우의 기회가 왔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앞으로도 30년간, 40년간 선거제도 개편은 어렵겠다는 생각이 제가 든 겁니다. 그래서 당내에 많은 의원님들하고 저희가 4시간씩 의원총회를 3번이나 했는데. 그러고 나서 어렵게 12:11로 최종적으로 통과가 됐지 않습니까? 그러면 저는 통과된 우리 당의 합의된 추인안을 집행하고 이행해야 될 책임이 있는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종 목표가 생겼고 그 결론이 나왔기 때문에 그것을 이행하기 위해서 국민과의 약속을 이행하기 위해서 책임감 있는 태도를 보인 거죠.

▷ 김경래 : 그런데 저도 사실은 이 패스트트랙 처음 얘기를 녹색당 하승수 대표한테 들었어요. 패스트트랙으로 가야 되지 않겠느냐는 얘기를 들었을 때 이거 현실적으로 가능하겠나? 저는 되게 부정적으로 봤습니다, 회의적으로 봤는데 결국은 됐어요, 됐는데 그 과정에서 바른미래당은 당이 거의 쪼개지는 수준까지 갔습니다. 이거 중간에 그만두고 싶었다, 이럴 때는 없었어요?

▶ 김관영 : 왜 없겠습니까? 그런데 제가 저희 당이 처음에 25명이었습니다, 실질적으로 활동하시는 의원님이, 이언주 의원님 탈당하기 전에. 그런데 25명 중에 당시 최초에 의사를 제가 조사해 보니까 의원총회 회의 기록에 다 나옵니다. 당시 최초의 회의에서 17:8이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많은 의원님들이 찬성을 해오셨습니다. 그래서 이건 우리 당의 대부분의 의원님들이 지지하기 때문에 강하게 밀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저도 한 것이죠. 그런데 그 와중에 지난 보궐선거 이후에 손 대표 퇴진운동이 벌어졌어요. 그러면서 당이 상당한 내홍에 빠지면서 반대하시는 분들이 “당도 이렇게 시끄럽고 내홍이 시끄러운데 이 와중에 패스트트랙까지 하느냐? 이거는 지금 상황에서는 당을 위해서 패스트트랙 하면 안 된다.” 이 논리를 가지고 또 찬성하시는 의원님들 몇 분을 설득해서 반대로 돌아섰습니다. 그래서 결국은 12:11로 최종적으로 나왔는데 저는 마지막 투표하는 순간까지도 솔직히 하늘에 맡겼습니다. 여기서 어떤 결론이 나든 나는 그 결론을 따르겠다. 그리고 다른 의원님도 투표에 임한 반대하시는 의원님들도 마지막에 비밀투표를 원했어요. 사실 이거는 그동안 모든 의원들이 발언을 했기 때문에 어떤 결론을 낼 것인지가 거의 확실했는데 이걸 무기명, 비밀투표를 하자고 하니까 저는 어떻게 합니까? 또 의원님들이 요구를 하니까. 저는 투표를 했으면 투표 결과에 대해서 존중하고 본인의 소신은 있었지만 그래도 우리 당의 입장으로 정해진 거니까 존중하자라고 하는 자세도 반드시 필요했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 김경래 : 아까 말씀하실 때 사보임 논란 관련해서 같은 당 오신환 의원, 권은혜 의원에게 좀 미안한 마음도 있다고 하셨잖아요. 중간에 사보임 논란이 한창 있었을 때 어떻게 설득을 하셨습니까? 예를 들어 권은희 의원 같은 경우에는.

▶ 김관영 : 오신환 의원님은 아예 “나는 반대표를 찍겠다.”고 말씀을 하셨기 때문에 제가 끝까지 설득을 하다가 설득이 안 되더라고요.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사보임을 한 거고 권은희 의원님은 경우가 전혀 다릅니다. 제가 25일까지 이 문제를 패스트트랙을 마무리짓기로 합의가 되어 있거든요, 원내대표끼리. 그렇기 때문에 25일에 처리를 하기 위해서는 25일 오후 6시 일과 시간 안에 법안이 반드시 제출이 되어야만 하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런데 권은희 의원님하고 저하고 같이 협상을 했죠, 그날 하루 종일. 5시 30분까지 1차 마무리를 하고 법안을 하기로 했었습니다만 5시 30분까지 사실 저희 당 안이 상당 부분이 관철이 됐습니다. 그래서 합의안을 만들었는데 권은희 의원님께서 추가 협상을 좀 더해야겠다, 이렇게 하셔서 협상이 5시 50분까지 계속되었습니다. 그러니까 6시까지 법안을 지금 제출하지 못하게 될 상황이 된 거예요. 그래서 제가 권은희 의원님한테 “그러면 지금까지 5시 반까지 준협상안을 가지고 먼저 법안을 제출합시다. 그리고 더 이상 협상은 오늘 그렇지 않으면 여기서 중단하지 않으면 법안을 제출 못하고 오늘 표결도 못하니 양해를 해 주십시오.” 하고 제가 협상을 중단하고 법안 제출을 합의를 한 거예요, 민주당하고. 그랬더니 권은희 의원님이 “왜 협상을 중간에 중단시키느냐?”하고 화를 내시면서 나가시게 된 것이죠. 그래서 저는 또 사보임계도 그날 만약에 이 문제를 처리하려면 권은희 의원님을 반드시 6시 안에 사보임계를 내야 된다는 거예요, 일과 시간 안에. 그러다 보니까 여러 가지가 시간이 겹쳐서 그런 일이 벌어졌고 그 이후에 어차피 그날 처리가 안 됐지 않습니까? 그래서 제가 권은희 의원님 다시 만나서 “그러면 권은희 의원님이 다시 원내 복귀를 해서 이 문제를 마무리를 해주십시오.”라고 제가 부탁도 드렸습니다. 그랬는데 권 의원님은 “내가 다시 번복하는 것은 하지 않겠다. 다만 내가 별도의 법안을 낼 테니 그것도 패스트트랙으로 올려달라.” 이렇게 말씀을 하셔서 그렇게 된 겁니다.

▷ 김경래 : 별도의 안을 올린 건 권은희 의원의 제안이었군요?

▶ 김관영 : 그렇습니다.

▷ 김경래 : 지금 그런데 결과적으로 패스트트랙은 성공했지만 바른미래당은 어지럽잖아요, 아직도. 지도부 사퇴론 나오고 있고요. 바깥에서는 총선 밀약설까지 나오고 있어요. 이게 김관영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하고 총선 공천 관련해서 밀약이 있다, 이런 의혹이라고 해야 되나요? 의심이라고 해야 되나? 이런 얘기까지 나오고 있어요.

▶ 김관영 : 그런데 이것을 패스트트랙에 반대하시는 분들이 김관영의 협상력을 떨어뜨리려고 마타도어를 한 것인데요. 저는 대단히 심각한 명예훼손이다, 전혀 사실무근이다. 제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인 조치를 포함해서 강력하게 조치를 해나갈 생각입니다.

▷ 김경래 : 명예훼손, 이런 걸로 고소고발을 하시겠다, 이런 뜻인가요?

▶ 김관영 : 지금 검토하고 있습니다.

▷ 김경래 : 검토하고 계시고. 지도부 사퇴론, 이거 어떻게 진행이 될 것 같습니까? 아직도 계속 주장하고 있잖아요.

▶ 김관영 : 지난번 보궐선거에 대한 책임론부터 지금까지 계속되고 있거든요. 사실 보궐선거에서 가장 대패한 데는 민주당입니다. 민주당은 그런 얘기가 안 나와요. 그래서 지금 당을 단합해서 하나로 가야 되는데 사실 당시 하태경 최고가 당권에 대한 지나친 집착을 보이면서 손 대표 퇴진 요구하고 같이 최고위원들 동반 퇴진을 요구했거든요. 저는 이 부분은 대단히 지나치다라고 생각하고요. 이 부분은 대표께서 인내심을 가지고 설득해나가면서 꿋꿋이 해결해나가야 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경래 : 당권 때문에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이런 말씀을 다른 인터뷰에서 제가 들었는데 그렇게 생각하시는 건가요?

▶ 김관영 : 그 이상도 이하도 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김경래 : 당권 때문이다? 그런데 지금 오늘 최고위가 있나요? 예정되어 있나요?

▶ 김관영 : 예, 오늘 최고위 예정되어 있습니다.

▷ 김경래 : 그러면 오늘 문병호 전 의원하고 주승용 의원으로 지금 최고위원 지명직 2석은 채워지게 되는 겁니까, 오늘?

▶ 김관영 : 그럴 것으로 예상됩니다.

▷ 김경래 : 그래요? 그렇게 되면 지금 보이콧하고 있는 분들 있잖아요, 하태경, 이준석, 권은희 의원. 반발이 더 세지지 않을까요?

▶ 김관영 : 그동안도 반발을 해왔기 때문에 그 이상 어떻게 더 반발하겠습니까? 그런데 대표로서도 원래부터 2명을 지명할 수 있도록 되어 있는 권한이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다만 이것을 그동안 좀 미뤄왔는데 지금 세 분이 안 나오고 최근에는 권은희 정책의장하고 김수민 최고까지도 지금 잘 안 나오고 있거든요. 이런 상황에서는 더 이상 최고위원회를 놔둘 수 없기 때문에 저는 손 대표께서 이 부분은 권한을 행사해서 당을 내홍을 치유해나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김경래 : 그래요? 시간관계상 좀 간단간단하게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요. 오신환 의원 같은 경우에는 사무총장이잖아요. 경질될 가능성 있는 겁니까?

▶ 김관영 : 글쎄요, 저는 모르겠습니다, 그 부분은. 그러나 이번 사건 과정에서 진행 과정에서 보여준 오 의원님의 행동이 당대표로서는 상당히 납득하기 어려웠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은 합니다. 그러나 그 부분은 전적으로 당대표의 권한이기 때문에 제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생각하고 계실지.

▷ 김경래 : 또 일각에서 나오고 있는 안철수 등판론, 이게 한 번씩 계속 나오는 얘기긴 한데요. 그리고 유승민 비대위 체제론, 이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 김관영 : 저는 지금 안 대표님을 자꾸 정치에 끌어들이는 것은 안 대표님이 필요한 한국에서 정치인들의 과욕이라고 생각하고요. 안 대표님은 독일에서 조용히 활동하실 수 있도록 지금은 그대로 놔두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 김경래 : 지금은 시기가 아니다, 이런 말씀이시네요.

▶ 김관영 : 네, 그분을 지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김경래 : 유승민 비대위 체제론, 이건 어떻게 보세요?

▶ 김관영 : 그건 당의 총의가 모아지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지금 비대위를 논할 단계는 아니지 않습니까? 손학규 대표가 9월까지 당 지지율이 안 되면 사퇴하겠다고까지 말씀을 이미 하신 부분이기 때문에 저는 그때까지는 좀 지켜보면서 하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 김경래 : 마지막으로 내년 총선 관련된 전망을 여쭤봐야 될 것 같은데 몇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한국당하고 선거연대가 필요하다는 쪽도 있고 민주평화당하고 합당, 얘기도 있고요. 지금 바른미래당 간판으로 총선을 치를 수 있겠느냐, 이런 회의론도 있고 원내대표로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김관영 : 단합하고 자강해서 여기에서 뼈를 묻겠다는 각오를 가지고 죽자살자 하면 바른미래당으로 충분히 가능성 있다고 생각합니다.

▷ 김경래 : 그래요? 그러면 자강론, 연대나 이런 것들, 합당 이런 것들은 차후의 문제다?

▶ 김관영 : 지금 당원들이 다른 데를 외부를 기웃거리지 말고 뼈를 묻겠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이번 패스트트랙 기간을 거치면서 김관영 대표님이 더 명확해지신 것 같아요, 어떤 말씀이나 이런 것들이.

▶ 김관영 : 그렇게 보시면... 앞으로 더 명확해지겠습니다.

▷ 김경래 : 알겠습니다. 오늘 말씀 감사합니다.

▶ 김관영 : 감사합니다.

▷ 김경래 : 바른미래당 김관영 원내대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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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띠]
자신과 상관없는 일에 참견하지 말라.

1948년생, 오늘 하루 묵묵히 물러나 지내는 게 상책이다.
1960년생, 새로운 일을 추진하는 것은 흉하다.
1972년생, 흉한 인관 관계가 있다면 속히 정리하는 게 길하다.
1984년생, 귀하의 운은 쇠퇴기이다. 모든 일을 자제하라.

[소띠]
앞길에 어려움이 생겨 뜻대로 일이 풀리지 않는다.

1949년생, 부득이 나아가야 한다면 신중하게 어려움을 이겨낼 굳은 각오가 필요하다.
1961년생, 개인의 사리사욕을 버리고 공동의 이익에 봉사하라.
1973년생, 성실한 사람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마음에 악을 지워야 한다.
1985년생, 여행 도중에 곤경에 처할 수 있다. 다음으로 미루도록 하라.

[범띠]
주위에 사람들과 재물들이 모여들어 번성할 길한 운이다.

1950년생, 사람들이 많이 모여든다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반대로 재난이 생길 수도 있다.
1962년생, 귀하의 바른 마음으로 인해 사람들이 모인다, 바른 마음을 유지하라.
1974년생, 재물운과 이성운이 좋은 시기이다.
1986년생, 재물이 모인다고 해서 독점하는 것은 위험하다.

[토끼띠]
발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은 하루이니 노력하라.

1951년생, 자문을 구한다면 성공할 가능성이 더욱 높다.
1963년생, 겸손하지 않으면 지금의 평탄함을 유지 할 수 없음을 명심하라.
1975년생,  동남쪽이 길한 방향이다. 재물은 크게 들어오지 못한다.
1987년생, 현재 방식에 대한 고집을 버리고 더 나은 방식으로 고쳐보아라.

[용띠]
매사 겸허하게 마음을 비우고 행동하는 것이 좋다.

1952년생, 윗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아랫사람에게 봉사하는 것이 필요한 시기이다.
1964년생, 얼핏 손해 같지만 반드시 좋은 운이 되어 돌아올 것이다.
1976년생, 무언가를 바라고 할 바엔 하지 않는 것이 더 길하다.
1988년생, 욕심을 내고 초조함이 더해져서 실패 우려가 있다.

[뱀띠]
어려움이 많고 괴로움이 많을 것이다.

1953년생, 자신의 능력을 맹신하지 말고 주변과 함께하라.
1965년생, 조용히 움직이지 말고 때를 기다리는 것이 길하다.
1977년생, 고생이 그리 오래 지속될 리는 없으니 견디어 내는 인내를 가지도록 하라.
1989년생, 행복을 시기 질투하는 자가 있다. 주의하라.

[말띠]
어려움을 각오하고 나아간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1954년생, 지레 겁먹고 체념하지 말고 참고 견디며 나아갈 때이다.
1966년생, 겸허한 마음과 근면한 마음으로 다툼을 주의한다면 좋은 결과가 올 것이다.
1978년생, 어렵겠지만 다른 사람의 부탁을 거절하라.
1990년생, 동료와의 기쁜 만남이 있다 즐겨라.

[양띠]
그 동안 평탄한 길을 왔지만 곧 시련이 찾아온다.

1955년생, 눈앞의 욕심에 현혹되지 말고 신뢰할 수 있는 윗사람들의 자문을 구하는 것이 현명하다.
1967년생, 남성이라면 이성과의 관계를 조심해야 될 필요가 있다.
1979년생, 실수나 어긋남이 있더라도 당황하지 말고 대범할 것.
1991년생, 조그마한 일에 충실해야 될 때입니다.

[원숭이띠]
적당주의는 금물. 적당하게 일을 처리하면 어떤 일도 성공하지 못한다.

1956년생, 노력만큼의 이익을 보게 될 것이다.
1968년생, 타인의 잘못을 지나치게 비난하기 보다는 따뜻한 온정을 베푸는 것이 길하다.
1980년생, 바라는 일이 처음엔 뜻처럼 되지 않겠지만 성의를 가지고 꾸준하게 노력하라.
1992년생, 지나치면 부족한 것만도 못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닭띠]
남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면 반드시 행운이 찾아 올 것이다.

1957년생, 남의 눈을 의식해서 노력한다면 성사되지 않는다.
1969년생, 남보다 앞장서려 하지 마라.
1981년생, 항상 한발 뒤에서 다른 사람의 뒤를 따르는 편이 더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1993년생, 지나친 고집은 금물이다. 실패할 수 있다.

[개띠]
처음에는 뜻대로 되는 것이 하나 없는 힘든 상황이다.

1958년생, 때를 기다리며 힘을 길러야한다.
1970년생, 모든 일이는 순리가 있는 격이라. 지금은 때를 기다리는 시기이다.
1982년생, 무리가 따르더라도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1994년생, 만족하고 바르게 행동한다면 모든 것이 길하다.

[돼지띠]
일에 장애가 많아 초조한 마음을 생긴다.

1959년생, 주위 사람들과의 마음가짐이 상반되어 피할 수 없는 위기의 상황이다.
1971년생, 필요한 건 안정. 남과의 시비에 드는 것을 피하라.
1983년생,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라는 생각으로 상대방과 시비를 가리지 말아야 길하다.
1995년생, 아무리 옳을 지라도 나서지 말고 가만히 참아라.

제공=드림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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