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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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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산국가 베트남에 복음의 씨앗 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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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니스 선교하는 데이비드 조 대표멜카바 대표 데이비드 조 장로가 지난 10일 베트남 럼동성 바오록시 멜카바 공장 앞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아래 사진은 현지인들이 공장에서 작업하는 모습.

베트남 호찌민 중심지에서 북쪽으로 200㎞가량 떨어진 럼동성 바오록시는 커피와 차로 유명한 도시다. 인구 17만여명이 거주하는 이곳은 공업단지로도 알려져 있다. 지난 10일 록산공단 내 스포츠 의류 회사인 멜카바를 방문했다.

연한 청록색으로 된 건물은 30000㎡(9075평)로 3개 동으로 이뤄져 있다. 공장 앞에는 푸른 잔디가 깔려 있고 하늘을 향해 뻗은 야자수는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냈다. 이곳에서 일하는 현지인은 모두 850여명. 이들은 파란색 줄무늬 유니폼을 입고 재봉틀 앞에서 옷을 만들고 검수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직원 70%가 베트남의 소수부족 출신이며 30%는 킨족이다. 현장에서 만난 멜카바 대표 데이비드 조(52·안양 해성교회) 장로는 “하나님이 세워주신 이 기업을 통해 복음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의류 사업에 대한 소명이 있던 조 장로는 2003년 중국에서 멜카바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부터 2012년까지 베트남 호찌민에서 사업체를 운영했다. 2013년 이곳으로 공장을 이전하면서 베트남은 자연스럽게 의류 생산기지가 됐다. 현재 미국과 영국, 일본 등 22개국에 스포츠 의류를 수출한다.

조 장로가 이른바 ‘비즈니스 선교’에 사명을 갖게 된 것은 2008년 베트남에서 장요나 선교사를 만나면서부터다. 그는 비라카미(베트남 라오스 캄보디아 미얀마) 지역 복음화에 관심을 갖게 됐다. 2010년부터 비라카미사랑의선교회에도 가입해 활동하면서 교회와 학교를 건축하는 등 베트남 변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베트남은 인구의 85%를 차지하는 킨족 외에도 54개 소수부족으로 이뤄져 있다. 소수부족은 킨족에 비해 교육과 취업 등 대부분 영역에서 소외돼 있어 열악한 환경을 극복하기 쉽지 않다. 조 장로는 이런 그들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한 것이다. 그는 “비즈니스 선교를 통해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려주고 싶다”고 했다.

베트남은 공산권 국가라 공식적으로 복음을 전하기는 힘들다. 조 장로는 베트남에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크리스천을 보고 변화되길 바라는 마음에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 매달 기도 모임을 하면서 베트남을 위해 부르짖는다.

기업체 운영은 살얼음판을 걷는 것 같다. 수년 전 한국 본사가 재정난으로 부도를 겪었지만, 공장은 다른 회사에 인수합병 됐다.

“돈을 많이 버는 건 아니지만 행복합니다. 성공적인 인수합병으로 얻은 건 귀한 일꾼들이었어요. 하나님의 사람이 될 직원들이죠. 직원들이 처음엔 저를 이해하지 못했는데 지금은 ‘예수쟁이’라고 부릅니다. 하나님의 존재를 분명히 알고 있는 거죠. 이것만큼 보람된 일이 있을까요?”

바오록(베트남)=글·사진 김아영 기자 singforyou@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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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박영태 기자 = 1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제1차 추가경정예산안 등 조정 소위원회에서 김재원 위원장과 여야 간사 및 위원들이 손을 잡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윤후덕 간사, 김재원 위원장, 이종배 자유한국당 간사, 지상욱 바른미래당 간사. 2019.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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