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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주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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今日の歴史(8月18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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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年:北朝鮮軍の侵攻により臨時首都を大邱から釜山に移転

1955年:日本と経済関係を断絶

1972年:南北赤十字社が南北会談のために直通電話を開通

1976年:軍事境界線のある板門店で、ポプラの木を切ろうとした米兵2人を北朝鮮兵が殺害する事件発生

1998年:保守政党、自由民主連合の金鍾泌(キム・ジョンピル)総裁が首相就任

2000年:北朝鮮の朝鮮国立交響楽団が史上初の南北クラシック合同音楽会のためソウル入り

2002年:北朝鮮の住民21人が漁船で黄海を経由し韓国に亡命

2005年:北朝鮮・開城で南北農業協力委員会が初会合

2009年:金大中(キム・デジュン)元大統領が死去

2018年:ジャカルタ・アジア大会の開会式で韓国と北朝鮮が朝鮮半島旗(統一旗)を掲げて合同入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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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표범 공격받는 주인 목숨 구한 애완견. 타임스오브인디아
인도의 한 주택에서 표범의 공격을 받는 주인을 애완견이 구해 화제가 됐다.  

17일 타임스오브인디아에 따르면 지난 14일 인도 다르질링에서 아루나 라마(58)라는 여성이 자신의 집 창고에서 표범의 공격을 받았다.

이때 아루나가 키우는 애완견이 목숨을 걸고 주인을 지켜냈다. 이 개의 이름은 ‘타이거’이다.

아루나의 딸은 “엄마와 둘이 차를 마시다 주방 아래쪽 창고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면서 “그곳에서 닭을 키우고 있기에 확인하려고 문을 여는 순간 표범이 엄마한테 달려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표범을 떼어내려고 발버둥 칠 때 타이거(애완견)가 재빨리 엄마와 표범 사이로 들어가 맹렬히 짖어대면서 표범을 공격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표범의 공격을 받고 입원한 아루나 나마(58). 타임스오브인디아
아루나는 머리와 귀를 표범에게 물려 20바늘을 꿰매고 병원에 입원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그는 “2017년에 매우 마르고 굶주린 타이거(애완견)가 집으로 찾아왔다. 처음에는 음식만 주고 돌려보내려고 했는데, 계속해서 찾아왔고 결국 애완견으로 집에 들이게 됐다”고 타이거와의 인연을 소개했다.

온라인뉴스팀 sportskyunghyang@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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