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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차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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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홍릉 바이오밸리 도시재생 성공모델로 만들어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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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올해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지역으로 전국 76곳을 선정했다. 그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사업지는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과 청량리동 일대 '홍릉 바이오 클러스터'다. 다른 곳들의 사업 유형이 '일반 근린' '우리동네 살리기' 등인 반면 홍릉 일대는 서울시 최초의 '경제 기반형' 도시재생 사업이다. 49만7000㎡ 규모에 바이오·의료 연구개발(R&D) 거점을 만들고 대학, 연구기관, 기업, 병원을 연계하는 바이오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사업비만 4859억원에 달한다. '글로벌 바이오 산업혁명의 심장'이라는 비전도 제시됐다. 서울시가 올해 초 '글로벌 톱5 창업도시' 추진 계획을 발표하며 홍릉을 바이오 클러스터로 육성하겠다고 선언했지만 큰 진전이 없었다. 이번에 도시재생 뉴딜 지역으로 선정됨에 따라 낙후된 홍릉이 바이오산업 생태계가 밀집한 거점으로 다시 태어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이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기존의 도시재생 사업이 '재생계획' 중심으로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가 미약하고 도시 쇠퇴가 가속화되자 이에 대응하기 위해 2017년 7월 도입됐다. 노후 주거지와 쇠퇴한 구도심을 활성화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고 일자리를 만든다는 목표지만 아직 이렇다 할 성과가 보이지 않는다. 부동산 가격 상승, 젠트리피케이션 등 도시개발의 부작용을 우려해 과감한 정책을 펼치지 못한 탓이다.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도시 쇠퇴가 국가적인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주거개선보다 도시경쟁력을 회복하고 경제를 활성화할 수 있는 혁신거점 조성 사업에 방점을 찍어야 한다.

정부는 지난해 도시재생 뉴딜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도심 내 낙후된 창고시설을 고밀 오피스빌딩으로 재개발한 '시애틀 아마존 캠퍼스', 제조업 쇠퇴로 슬럼화된 도심을 첨단산업과 접목해 혁신공간으로 탈바꿈시킨 '스페인 포블레노우' 등의 사례를 언급했다. 이 같은 성공모델을 국내에서도 만들기 위해서는 홍릉 바이오밸리를 제대로 키워보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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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관·환경 분야 금상 - 경북 군위군 화산마을
      
                화산마을은 마을 자체 경관 가꾸기 활동, 마을경관규약 실천, 경관지킴이단 운영 등을 통해서 아름다운 경관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사진 농림축산식품부]                      
                        
         경북 군위군 고로면 화산 자락 해발 800m에 위치한 화산마을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개척민들이 조성한 고랭지채소밭이 어우러지는 마을이다. 화산마을은 산지 개간 정책으로 180여 가구가 이주해 정착민들이 손으로 개간해 탄생한 마을로 자연이 주는 위로를 따뜻한 치유제로 만드는 아름다운 사람들이 살고 있다. 빼어난 경관을 지닌 마을이었지만 군부대 이전으로 20여 가구만 남게 되면서 사라질 위기에 처하기도 했었다. 하지만 주민들이 힘을 모아 마을길을 만들고 척박한 땅을 고르고 다져 보금자리를 마련했다. 개간촌으로서 생계를 위해 조성한 고랭지채소밭이 수려한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면서 화산마을만의 경관이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주민의 손으로 일군 마을을 주민 스스로 가꿔나가기 위해 ▶마을 자체 경관 가꾸기 활동 ▶마을경관단지(바람언덕) 조성 ▶마을경관규약 실천 ▶화산마을 경관지킴이단 운영 ▶화산마을 경관 가꾸기의 날 운영 등 화산마을을 지키기 위한 약속을 실천해나가고 있다. 또 누구나 함께하며 소통과 나눔의 시간이 되고 있는 화산마을의 자연을 담은 마을밥상이라는 마을공동급식을 2015년부터 운영해오고 있다.  
      
    화산마을은 마을 활동과 행사에 정착민과 귀촌인 구분 없이 모두 참여해 함께하는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화산마을 바람길 조성, 산채·메밀 등 소득작목 시범재배, 절임배추 사업 추진 등 마을의 소득을 창출할 사업도 추진했다. 또 모든 주민이 참여해 바람언덕 사계절 경관단지를 조성하고 해바라기 잔치 한마당을 개최해 관광객을 유치하고 있다.  
      
    바꾸기보다 지킴의 가치를 알고 주민 모두가 경관활동가가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화산마을만의 경관보전 5대 약속(경관 가꾸기의 날 모든 주민 참여, 농약 사용 최소화, 쓰레기 불법소각 금지, 경관 저해 설치물 지양, 자연 파괴 행위 금지)을 설정해 지켜나가고 있다. 이종은 화산마을 대표는 “‘우리 마을은 우리가 지키자!’라는 주민들 간의 약속을 바탕으로 개발이라는 명분 하에 마을이 훼손되거나 파괴되지 않도록 약속을 실천하고, 향후 경관협약으로 체계화해 지금의 아름다운 경관을 주민 스스로 지켜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구름과 바람, 노을, 별빛을 품은 마을! 화산마을 주민의 발자취를 기억하는 마을! 심신을 치유하는 마을로 만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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